집근처 킴스마트가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바뀌었습니다.



이벤트 홍보를 하려는건 아니고, 오꼬노미야끼믹스 이미지를 못찾겠길래
정말 이마트의 힘은 대단하네요.
살게 엄청 많아! 너무 행복합니다.
지지난주 주말에 장보러 가서 백설 브라우니 믹스 2+ 호떡믹스를 사왔습니다.
그것도 단돈 6700원에!!! (아직까지 이 가격인지는 잘...)
킴스마트 시절에는 백설브라우니믹스를 안 팔아서 못 사고, 학교 앞 롯데마트에서 3500원에 샀던 걸 생각하면
참 어메이징합니다.

브라우니 믹스로 요리(?) 를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다른 분들은 브라우니를 작게 잘라서 예쁘게 접시에 담아 드시던데,
저는 그냥.....유리통에 만든 그대로 냉장고에서 식혔다가, 통째로 퍼 먹습니다...
원래 통안에 가득했는데 제가 조금 먹어서 통안이 비어보이네요;;
스푼으로 퍼 먹어도 맛있습니다. 스푼은 귀여운 분홍색으로...
맛은 재구매 할 정도로 괜찮은 맛입니다.
어떤 분들은 너무 달아서 많이 못먹겠다고 하시던데. 저는 그정도 까지는 아니여서 잘 먹었습니다.
아 그런데 지난 주 일요일에 먹다 남겨서 어제 먹을려고 냉장고에서 꺼내보니까 '돌'이 되어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제일제당 페북을 보니 오꼬노미야끼 믹스도 새로 나왔나봐요. 신선하네요

제일제당 페북에서 퍼왔더니 이런 이미지밖에 없네요 ㅠㅠ
어차피 이벤트는 끝났습니다. ㅋㅋㅋ
다음엔 오꼬노미야끼 믹스도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최근 덧글